[목회와 신학] 환대하는 교회건축

2020년 3월 12일 업데이트됨


정주건축이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교회건축 개념 중 한가지가 '교회의 환대성'입니다.

이제는 교회의 환대성이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에게도 공감되는 가치가 되어 보람을 느낍니다.


이런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두란노에서 발간하는월간잡지 [목회와 신학] 2020년 1월호에

"환대하는 교회건축"이라는 주제의 글을 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

정주건축 대표건축가이신 정시춘교수님께서 즐거운 마음으로 집필하였습니다.


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.